2012년 03월 05일
노다메 칸타빌레

미드과 나발이고
거의 모든 드라마를 귀찮아서 보지 않고 있찌만
이 작품은 지금까지 2~3번 정도 보았다.
볼 때마다 정말 재밌다는.
유머 사랑 청춘 슬픔 희망 등등 거의 모든 형용사들이 이 영화에 포함되어 있다.
정말 1부부터 마지막까지 한 치의 낭비없이 모든 재원들을 요리조리 잘 써먹고 있다.
그 이후에 영화로도 시리즈가 계속 되었지만
영화는 정말 별로다.
TV드라마에서 끝냈어야 한다.
앞으로 이런 명작 드라마가 나오기도 힘들듯.
10/10
# by | 2012/03/05 00:53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