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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다메 칸타빌레


미드과 나발이고
거의 모든 드라마를 귀찮아서 보지 않고 있찌만
이 작품은 지금까지 2~3번 정도 보았다.
볼 때마다 정말 재밌다는.

유머 사랑 청춘 슬픔 희망 등등 거의 모든 형용사들이 이 영화에 포함되어 있다.
정말 1부부터 마지막까지 한 치의 낭비없이 모든 재원들을 요리조리 잘 써먹고 있다.

그 이후에 영화로도 시리즈가 계속 되었지만
영화는 정말 별로다.
TV드라마에서 끝냈어야 한다.
앞으로 이런 명작 드라마가 나오기도 힘들듯.

10/10

by 가가라이프 | 2012/03/05 00:53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악인은 너무 많다.

뭘 말하고자 하는 걸까.
러닝타임은 상당히 짧은데 나한테는 한 3시간처럼 느껴진다는..
똥파리의 분위기를 기대했으나
오히려 해결사 분위기가 풍기는 구만.

재미없는 영화도 너무 많다.

2/10

by 가가라이프 | 2012/03/05 00:49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블러드 다이아몬드


이 감독 전작하고 느낌도 비슷하고 웬지 하는 것도 비슷하고.
아주 걸작은 못 만들더라도 어느 정도 괜찮은 영화는 만들어 주는 것 같다.

전작인 라스트 사무라이에서도 백인 우월 냄새를 풍겨주었는데.
실제로 흑인들이 이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보면 어떻게 느낄지 잘 모르겠다.
어쨌던 영화 자체는 그럭 저럭 볼만했다.
크게 재밌지도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은 수준.

7/10

by 가가라이프 | 2012/03/05 00:45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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