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01월 04일
북경특급

비록 그 중요함은 감동과 빈민함을 극도로 끌어내는 희극지왕, 식신 등에 비하면 약하다고 할 수 있으나
그 특유의 B급 유머와 빈곤함은 이미 이 작품에서 100% 완성된 듯 하다.
마티니를 마시는 정육점 오우너라는 독특한 설정에서부터 빠져들게 될 것이고
익살스럽고 그럴듯한 내용 전개는 보는 내내 성치 영화를 보고 있다는 만족감에 포만감을 느낄 것이다.
성치 영화 캐릭터 중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 중 하나
9/10
# by | 2012/01/04 08:44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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