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01월 04일
심사관

아 물론 성치 영화보면 기본적으로 기분은 아주 좋다.
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 모를 흥분상태가 된다.
물론 이 작품도 성치의 이빨력/성치 유머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서 중요한 작품이라고 할수 있다.
게다가 감독도 두기봉 감독이다.
흑사회라는 저주받은 느와르를 만들어낸 홍콩의 마틴스콜세지 두기봉.
그런데 내 취향 문제인지 몰라도 나는 성치 현대물이 더 좋다.
현대 중국 어딘가 있을 듯한 빈민촌에서 사기를 치며 돌아다니는 성치의 모습이 더 사랑스럽다.
성치 고전물로 꼽히는 녹정기도 별로였고, 기억 안나는 다른 작품들도 별로였다.
6/10
# by | 2012/01/04 09:01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